ONEUS: RAVN leaves the group

RAVN, member of boy group ONEUS, left the group.


RBW, the agency of ONEUS, said on its official fan cafe on October 27,

RAVN has expressed its intention to voluntarily withdraw, fearing harm to ONEUS members and fans, and after extensive discussions with RAVN and other ONEUS members, we have decided to respect their advice.

After RAVN’s withdrawal, ONEUS will continue its activities with a five-member system (Seoho, Leedo, Keonhee, Hwanwoong, and Xion).

The agency also said, “While verifying facts apart from RAVN’s withdrawal, we found false facts and malicious edits in statements associated with RAVN, and we will reveal clear facts through legal action.”

Strong legal action will be taken against defamatory and malicious comments against the company and the artists.

Earlier, a controversy over RAVN’s privacy recently erupted online. A young girl of Japanese descent, who claimed to be his ex-girlfriend, has revealed that RAVN took advantage of her and that she was not the only one. In this regard, the agency at that time expressed its position that it demanded verification of the authenticity of the facts.

Agency statement:

“안녕하세요. RBW입니다.

그룹 원어스(ONEUS)를 아껴 주시는 팬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무거운 마음으로 멤버 RAVN(레이븐)의 원어스(ONEUS) 탈퇴에 대해 안내드립니다.

해당 이슈 관련하여 당사자인 RAVN(레이븐)은 원어스(ONEUS) 멤버들 및 팬들에게 끼치고 있는 피해들을 우려하여 자진 탈퇴에 대한 의사를 전달했고, 당사는 RAVN(레이븐)을 비롯한 원어스(ONEUS) 멤버들과 신중한 논의를 나눈 끝에 자진 탈퇴에 대한 의견을 존중하기로 하였습니다. 따라서 RAVN(레이븐)은 금일 자로 원어스(ONEUS)에서 탈퇴함을 알립니다.

원어스(ONEUS)는 향후 5인 체제로 활동을 계속 이어갈 예정입니다. RAVN(레이븐)의 탈퇴와는 별개로 사실 확인 중 RAVN(레이븐)의 관련 유포 글에 거짓된 사실 및 악의적인 편집을 발견하였으며, 이 부분에 대해서는 소송을 통해 명백한 사실관계를 밝힐 예정입니다. 또한 회사와 아티스트에 대한 무분별하고 악의적인 비방 댓글 등에 대해선 엄정한 법적 조치가 이루어질 예정입니다. 유포 글의 사실 여부와 무관하게 당사 역시 아티스트 관리에 미흡했던 부분에 대해 책임을 통감하고 있습니다.

소속 아티스트의 사생활 이슈로 많은 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리게 된 점 깊은 사과의 말씀 드립니다.

앞으로도 원어스(ONEUS)의 활동에 많은 관심과 응원 바라며, 다시 한번 팬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 고개 숙여 사과드립니다.”

Journalist: Shawn
Translator: Shawn
Source: RBW, ONEUS fan caf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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